8월 4일 뉴스 클리핑

이슈/마케팅

카카오톡 ‘카카오 뷰’ 출시… 기존 ‘#탭’ 대체

카카오톡에 뉴스와 동영상 등 콘텐츠 모음을 구독하는 공간이 생겼다. 기존 #탭을 대체해 세 번째 탭에 위치하는 서비스로 편집된 콘텐츠를 보드 형태로 발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뷰 에디터로 참여하면 이용자도 콘텐츠를 편집해 보드를 발행할 수 있으며 광고 수익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8월 3일 연합뉴스

추석 선물 특수 잡아라… 유통업계 조기 경쟁

유통업계가 당면한 도쿄올림픽과 추석 등의 이벤트를 특수로 연결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국내 백화점, 대형마트, 이커머스 업체 등은 경쟁적으로 추석 선물 세트 예약 서비스에 착수했다. 비대면으로 명절을 보내는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선물세트 배송이 새로운 틈새시장으로 떠오르는 것이다.

 >8월 3일 문화일보

골목상권 편의점의 변신… 이커머스 업계 도전장

골목상권의 편의점이 이커머스 업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시간 안으로 배달되는 ‘퀵커머스’가 골목상권을 위협했기 때문이다. 편의점은 전국 점포를 물류 거점으로 삼고 반격에 나섰다. CU는 앱으로 대용량 생필품을 판매하고 GS25는 우딜앱으로 1,100여 종의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8월 2일 한스경제

코로나 재확산에 ‘줌’ 다시 뜨고 ‘배민’ 2,000만 돌파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거세지면서 배달, 화상회의 앱 이용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배달의민족의 MAU는 2,019만 명으로 전년 대비 37% 증가해 처음 2천만 명을 넘어섰다. 화상회의 서비스 줌도 사용자가 급증해 410만 명까지 줄었던 이용자가 다시 500만 명을 넘었다.

 >8월 3일 서울경제pick

MZ세대 ‘바디프로필’ 열풍…인생샷’ 남기려 홈트

코로나로 한여름에도 외출과 타인 대면이 모두 어렵다 보니 홈트레이닝에 대한 관심이 재차 커지고 있다. 홈트 열풍에 더욱 불을 붙인 건 ‘바디프로필’ 열풍이다. 바디프로필은 과거 연예인이나 운동선수 등만 촬영하는 것으로 인식됐다. 그러다 오늘날에 와서는 건강과 자기 관리를 중요시하고 SNS에 친숙한 2030세대를 중심으로 대중화해 유행처럼 자리잡고 있다.

 >7월 29일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