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1일 뉴스 클리핑

이슈/마케팅

고정수입 네이버 3600억·쿠팡 1800억 ‘구독경제’ 폭풍성장

빅테크들이 구독 서비스 모델을 강화하면서 시장 선점을 위한 물밑전쟁이 한창인 가운데 네이버는 연간 3500억원, 쿠팡은 연간 1800억원에 달하는 고정 매출을 내는 것으로 추정된다. 별도의 유료 멤버십 서비스가 없는 카카오의 경우 상품, 콘텐츠, 이모티콘 등 구독 서비스를 잇달아 출시하면서 구독 플랫폼 강화에 전사적 역량을 투입하고 있다.

>1월 19일 아시아경제

유통가, 코로나 극복 치트키는 ‘키즈 마케팅’

유통업계에 키즈 마케팅 열기가 뜨겁다. 심화된 저출산에 아이들이 ‘골드 키즈’로 부상하면서 차별화된 ‘엔젤산업(아동산업)’이 뜨고 있어서다. 호텔업계와 패션 및 가구업계는 앞다퉈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공간과 상품을 늘리며 꼬마 손님맞이에 여념이 없다.

>1월 19일 EBN 산업경제신문

루이비통, 프라다…백화점, 명품 팝업으로 MZ 공략

국내 명품 소비가 늘면서 수혜를 보고 있는 백화점들이 새해에도 ‘큰손’으로 떠오른 MZ(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해 명품 팝업스토어를 경쟁적으로 열고 있다. 과거 팝업매장이 신규 브랜드의 홍보를 위해서였다면, 최근 명품 팝업매장은 오프라인 쇼핑의 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차별화 전략으로 통한다.

>1월 20일 헤럴드경제

주류업계, ‘설’ 겨냥 ‘한정판’ 와인 위스키 마케팅

주류업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신제품은 주로 한정판 와인, 위스키 등으로 구성됐다. 주류업계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유흥 시장에서의 매출 감소분을 명절 선물에 맞춰 고급 위스키, 와인 한정판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1월 19일 위클리 오늘

트위터-페이스북, 이용자 프로필 NFT로 만든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위터와 페이스북 이용자들이 자신의 SNS 프로필을 대체불가능한토큰(NFT)으로 만들어 수집하는 것은 물론 프로필 NFT를 사고 팔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전세계 SNS 이용자들이 직접 NFT를 만들고 거래하는 대중적 시장이 형성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월 21일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