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4일 뉴스 클리핑

이슈/마케팅

“MZ세대 마음을 잡아라”…식품업계 굿즈에 꽂히다

식품업계가 굿즈 마케팅에 빠졌다. 굿즈 출시 때마다 ‘오픈런’이 나올 정도인 스타벅스 뿐 아니라 배스킨라빈스, 던킨, 하이트진로 등 주류 업계까지 한정판 굿즈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제품을 선택할 때 감성이나 재미도 함께 추구하는 MZ세대를 잡기 위한 전략이다.

 >6월 24일 뉴시스

고가 상품도 잘 팔린다 가치소비 트렌드에 매출 훨훨

MZ세대 사이에서 스몰 럭셔리 트렌드가 하나의 소비 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고가의 먹거리와 상품들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소비 트렌드는 가치와 경험을 중시하는 MZ세대의 특징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6월 24일 아시아경제

‘촌캉스’ 올여름 MZ세대 여행트렌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억눌렸던 여행 수요가 최근 폭발하는 가운데 유가 등의 영향으로 급등한 항공권 가격에 놀라 해외여행에서 국내로 발길을 돌리는 여행객이 늘고 있다.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유명 관광지를 벗어나 비교적 덜 알려졌던 시골의 여행 명소를 찾는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6월 17일 동아일보

제약사, 너도나도 디지털 플랫폼 “비대면 영업 가속”

국내 제약 기업들이 비대면 마케팅에 용이하게 활용되는 자체 디지털 플랫폼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한미약품을 선두로 일동제약, 보령, 종근당 등 대부분 기업들도 이를 강화하는 분위기다.

>6월 22일 미디어펜

MZ세대는 비타민까지 구독한다

MZ세대들 사이에서 헬시플레저가 급격히 늘고 있다. 그들은 이제 넷플릭스 등의 OTT 플랫폼만을 구독하지 않는다. 비타민까지 구독하고 주변 친구에게 건강기능식품 선물도 한다.

>6월 24일 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