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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대신 해외여행 가는 인형?!

코로나 19로 해외여행의 갈증을 느끼는 고객을 위해 최근 <인터파크투어>에서 이색 투어 상품을 내세웠어요. 바로 ‘나 대신 내 최애 인형이 해외여행 간다, 토이스토리’ 이벤트인데요. 인형이 내가 원하는 여행지에 방문한다는 재미있는 기획!😆 과연 어떤 서비스를 담고 있을지 한번 알아봅시다.

어떤 이벤트인가요?

내 애장품 인형을 선정해 여행사로 보내면 원하는 여행지의 가이드가 인형을 받아 투어 하는 방식의 이벤트예요. 인형을 통한 대리 여행으로 고객들은 색다른 경험과 설렘을 느낄 수 있지요. 특히 이 이벤트는 인형이 현지 투어를 즐기는 모습의 인증샷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는데요. 인형의 모든 여행 상황을 오픈 채팅방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답니다. 또한, 소비자들은 현지 가이드의 맛집 추천과 실제 여행지에 방문했을 때의 유용한 정보까지 제공받을 수 있어요.

그뿐만 아니라 여행을 마친 인형이 현지 기념품을 구매해 전달할 수도 있는데요!😍 기념품은 주로 해당 지역의 대표 관광지에서 구매할 수 있는 것들로 구성돼 있다고 합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디어 좋다. 내 인형 보내주고 싶다. 너무 귀엽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요.

어떻게 참여하나요?

<인터파크투어> 사이트에서 ‘토이스토리’ 패키지 상품을 구매해 참여할 수 있어요. 여행이 가능한 나라는 방콕, 대만, 홍콩, 마카오, 일본 등 근거리 대표 여행지로 구성돼 있답니다. 이벤트 상품을 신청한 후 안내된 절차에 따라 본인의 인형을 인터파크 본사로 보내면 여행 준비 끝!😎 참고로 인형은 최대 20cm 이하 크기, 최대 500g 미만 무게의 천과 솜으로 된 인형을 권장한다고 합니다.

출처: 국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