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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0일 뉴스 클리핑

이슈/마케팅

“동영상 리뷰 10만원 지급” 리뷰 콘텐츠 확보 전쟁

최근 이커머스 업계는 신뢰도 높은 양질의 고객 리뷰를 확보하기 위한 ‘리뷰 전쟁’에 돌입했다. 리뷰 자체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콘텐츠’로 소비되면서 소비자를 록인(lock-in)시킬 필수 무기가 됐기 때문이다.

 >2월 9일 동아일보

의점업계, ‘마감할인서비스’로 환경‧매출 다잡는다

편의점업계가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을 할인판매하는 ‘마감할인’ 서비스로 매출상승과 친환경 기업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식품은 유통기한이 짧아 제때 판매되지 못하면 폐기상품으로 분류돼 매출에 손실을 가져다준다. 이에 편의점업계는 일제히 소비자에게는 필요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매출도 커지는 마감할인 서비스모델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2월 8일 이뉴스투데이

늘어난 ‘해외 직구족’ 잡기…이커머스 마케팅 활발

지난해 온라인 해외 직접 구매(해외직구) 거래액이 사상 처음으로 5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이커머스 업계가 ‘직구족’을 겨냥한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9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온라인 해외 직구액은 5조1404억원으로 전년대비 26.4% 증가했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글로벌 물류 대란에도 불구하고 직구 거래액은 사상 처음으로 5조원을 돌파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다.

>2월 9일 미디어펜

MZ 감성에 딱이지 가상모델, 연예인 보다 낫네

‘가상 인플루언서’, 컴퓨터로 만들어 낸 가상인물이 유통업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가상 인플루언서는 소비자들이 선호를 바탕으로 여느 모델들과 다르지 않은 외모가 특징. 여기에 이름과 나이, 성별, 성격 등 실제 인간과 유사한 특징들을 갖춘 가상의 연예인을 말한다.

>2월 9일 스포츠경향

“섞어야 뜬다”… 모디슈머 마케팅 ‘열풍’

식음료업계에서 지속적으로 색다른 음식이나 재료끼리 ‘섞어 먹는’ 레시피와 제품이 떠오르고 있다. 이는 모디슈머가 부상하며 자리잡은 트렌드다. 모디슈머는 수정하다(modify)는 단어와 소비자(consumer)를 합친 신조어다. 기존 제품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재창조해 즐기는 사람을 말한다. 일부 식품기업들은 인기 레시피를 적극 수용, 제품화하기도 한다. 9일 식품업계에서 떠오르는 레시피와 상품을 알아봤다.

>2월 10일 스포츠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