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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뉴스 클리핑

이슈/마케팅

“네이버 블로그는 ‘MZ세대 놀이터’..제2전성기 시작”

15초로 승부하는 ‘숏폼 동영상’ 전성시대 속에 글 중심의 네이버 블로그가 제2전성기를 맞았다. MZ세대에게 보여주기식이 아닌 ‘나만의 진솔한 공간’으로 여겨지며 지난해 역대 최대 콘텐츠 생산량을 기록한 것이다. 블로그 콘텐츠 수는 전년 대비 28% 증가한 2억2천만 건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월평균 창작자 수는 전년 대비 13% 늘었고 블로그를 접었다가 다시 시작한 이용자도 150만명에 달했다. 눈여겨볼 점은 창작자 중 20대 비중이 34.6%로 가장 컸다는 점이다.

>2월 15일 아이뉴스24

‘클럽하우스’ 뭐길래…페이스북·트위터 ‘맞불’

실시간 대화형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클럽하우스’가 미국 실리콘밸리를 넘어 전세계 선풍적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 SNS 사업자인 트위터·페이스북도 자체 개발을 통해 관련 시장에 뛰어들 방침이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클럽하우스와 같은 음성 대화 채팅 서비스 ‘파이어사이드’를 개발 중이다. 페이스북 경영진이 최근 클럽하우스와 유사한 제품 개발을 지시, 현재 개발 초기 단계라는 설명이다.

 >2월 15일 아이뉴스24

“비닐 대신 종이 포장? 그래도 친환경이 아닙니다”

기업들이 친환경을 강조할수록 소비자를 현혹하는 ‘그린 워싱’도 늘어가고 있다. 친환경을 뜻하는 ‘그린(green)’과 세탁을 뜻하는 ‘화이트 워싱(white washing)’를 합친 그린 워싱은 실제 친환경과는 거리가 있지만 마치 친환경인 것처럼 홍보하는 마케팅 수법을 가리킨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환경 위기에 관심이 많아진 소비자들이 그린슈머로 변신하면서 ‘친환경 마케팅’은 효과를 보고 있다. 환경부에 따르면,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기업 중 89.1%의 기업 매출이 평균 20.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월 15일 오마이뉴스

미래의 ‘큰 손’ MZ세대 겨냥한 ‘숏케팅’이 뜬다

숏(short)과 마케팅(marketing)의 합성어인 ‘숏케팅’이 MZ세대에게 주목받고 있다. 단기간 내 화제성을 이용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일명 ‘치고 빠지기’ 형태의 마케팅이 인스타그램 등과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유행 중이다. 트렌드에 민감하고 유머러스한 것을 좋아하는 MZ세대를 겨냥한 브랜드들의 참신한 마케팅 시도는 계속돼왔다. 최근 인스타그램에서는 주요 기능 중 하나인 ‘스토리’를 통해 가독성이 낮은 글로 이벤트를 여는 ‘사회실험’형 마케팅이 성행했다.

>2월 16일 이데일리

미신에 집착하는 2030

최근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지난해 점성술과 생년월일 차트에 대한 검색은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코로나19 같은 위기에 점성술은 밀레니얼 세대에게 새로운 탈출구가 되고 있다. 실제로 미 여론조사업체 퓨리서치센터는 최근 미국 밀레니얼 세대의 60% 이상이 ‘뉴에이지(영적 사상, 점성술에 기반을 둔 생활방식) 사상’을 믿는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또, 최근 아시아 지역 젊은이들이 이름을 바꾸는 ‘개명(改名) 열풍’이 일고 있다고 BBC가 보도했다.

>2월 12일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