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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뉴스 클리핑

이슈/마케팅

시곗줄 바꾸니 ‘롤렉스’ 느낌…‘줄질’할 줄 아시나요?

스마트워치 ‘줄질’이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다. 줄질이란 스마트워치 스트랩을 취향대로 바꿔가며 시계로 꾸미는 것을 뜻하는 은어다. 스마트워치의 수요가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줄질도 더욱 대중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5월 27일 이코노미스트

편의점=소용량 공식 깨졌다

지난해 코로나19 유행 이후 사람이 많이 모이는 대형마트 대신 편의점을 찾는 이들이 급증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이들은 단순한 끼니 대용 제품을 찾는 것에서 나아가 편의점에서 장을 보기 시작했다.

 >5월 27일 시사저널이코노미

아저씨 정장 아니라 MZ세대 사복…셋업룩 21배 팔렸다

상·하의를 세트로 맞추는 ‘셋업룩’이 뜨고 있다. 사무실 ‘아저씨 정장’ 혹은 제복·유니폼·교복이 아니라 MZ세대의 사복 패션으로 인기다. 가벼운 소재에 달라붙지 않는 디자인 등 셋업룩 자체가 캐주얼하고 다양해졌기 때문이다. 출근이나 결혼식 등 행사 참석 뿐 아니라 집 앞에 잠깐 나갈 때에도 위·아래를 맞춰 입는 트렌드가 늘어나고 있다.

 >5월 28일 중앙일보

로켓보다 빠르게… 당일배송 나선 이커머스

이커머스 업계가 ‘당일배송’ 서비스로 쿠팡에 맞선다. 자정 전 주문하면 다음 날 도착하는 쿠팡의 로켓배송보다 배송 시간을 단축한 것이다. 11번가는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에 ‘오늘도착’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티몬 역시 지난달부터 ‘슈퍼마트’ 서비스로 당일배송을 시범 운영 중이다.

>5월 27일 대한경제

당근마켓, 내 근처 지도 서비스 오픈

당근마켓이 동네 이웃의 참여로 만들어지는 ‘우리 동네 지도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웃들이 직접 공유한 위치와 상점, 방문 후기 등을 지도 형태로 담는다는 계획이다. 당근마켓 ‘내 근처’ 탭 검색창에 맛집, 세탁소, 반찬가게, 병원, 철물점 등 장소 관련 키워드를 입력하면 지도가 뜬다.

 >5월 27일 이코노미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