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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뉴스 클리핑

이슈/마케팅

‘사용자 추적’ 막으려는 애플, 뚫으려는 광고업계

사용자의 인터넷 이용 행태 추적을 막으려는 애플과 이를 피해 가려는 온라인 광고업계의 공방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애플과 페이스북의 대립 양상으로 처음 부각됐다. 하지만 최근 광고 기술 업체들이 추적 차단을 우회한 것이 드러나 애플과의 ‘보안 기술 싸움’으로 번지고 있다.

>6월 9일 한겨레

한국인 1위 결제 온라인서비스 ‘네이버’… 5월 한 달 3조

지난달 한국인이 가장 많이 결제한 온라인 서비스는 네이버, 쿠팡, 이베이코리아인 것으로 나타났다. 결제 추정금액은 네이버가 3조 655억 원, 쿠팡 2조9,173억 원, 이베이코리아 1조5,988억 원, 배달의 민족 1조5069억 원, 11번가 1조906억 원, SSG닷컴 4,815억 원, 구글 4,604억 원으로 집계됐다.

 >6월 9일 EBN

낮시간엔 TV·IPTV도 주류광고 금지… 주류업계 마케팅 난감

주류 광고 제한이 대폭 강화되면서 관련 업계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이번 광고 제한이 끝이 아닌 ‘시작’일 수 있다는데 우려를 나타낸다. 코로나19로 대부분 마케팅이 온라인으로 넘어간 상황에서 자칫 온라인까지 규제가 이뤄진다면 마케팅을 할 수 없게 된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6월 9일 뉴스1

토스뱅크 본인가 획득…인터넷뱅크 삼국지 시대 열린다

금융당국이 토스뱅크에 인터넷전문은행 본인가를 내주면서 케이뱅크, 카카오뱅크에 이은 세 번째 인터넷전문은행이 탄생하게 됐다. 이로써 지난 2017년 4월 카카오뱅크 인가 이후 약 4년 만에 ‘제3호 인터넷전문은행’이 출범하게 됐다.

>6월 10일 뉴시스

체험 마케팅 MZ세대 ‘핫플’ 급부상

브랜드를 지운 브랜드 공간이 MZ세대 사이에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다. 유통업계도 브랜드의 가치와 이미지에 설득되면 제품 구매로 나서는 MZ세대의 소비 특성을 고려해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팔을 걷고 나섰다. 노골적인 홍보와 판매를 배제하자 오히려 MZ세대가 몰려드는 명소로 부상하며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보면서다.

>6월 10일 대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