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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 뉴스 클리핑

이슈/마케팅

‘카카오, 카카오커머스 합친다’ 네이버·쿠팡 3파전 구상

카카오커머스는 2018년 카카오로부터 분사했으나 3년도 되지 않아 다시 카카오와 합친다. 업계에서는 카카오가 이커머스 경쟁력 제고를 위해 경영 효율화 전략을 펼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합병을 위해 카카오의 주력 사업이 광고에서 이커머스로 이동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6월 15일 조선비즈pick

K-웹툰, 新한류 이끈다… ‘MZ세대 사로잡다’

K-웹툰의 세계적 열풍이 거세다. 웹툰을 소재로 한 영화, 드라마, 게임이 전세계 MZ세대를 사로잡고 있다. 만화 종주국인 일본마저도 “한국 웹툰이 세계 표준”이라고 밝힌 바 있다. 기존 K-POP의 바통을 이어받아 신한류를 이끌어 나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6월 16일 뉴데일리

토스, 업계 최초 소비 기반 SNS 개발

토스는 지난달 초부터 소비기반 SNS 서비스 ‘씀씀이’를 베타 서비스하고 있다. 씀씀이는 토스 앱에서 만 34세 이하 회원만 현재 사용할 수 있다. 토스는 씀씀이를 통해 ‘소비’라는 주제로 MZ세대 ‘대화의 장’을 열겠다는 계획이다.

>6월 16일 IT조선

‘주문제작’ 카카오메이커스, 누적거래액 4,000억 돌파

카카오커머스는 자사 주문제작 플랫폼 ‘카카오메이커스’ 누적 거래액이 4,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신제품을 선 공개하는 대형 브랜드들도 늘고 있다. 수급과 재고관리가 안정적인 대형 브랜드도 제품 실패율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6월 15일 서울경제

검색어가 곧바로 광고에… ‘맞춤 광고’ 뭐길래

소비자 입맛에 맞춰 상품을 드러내는 일명 ‘맞춤 광고’를 두고 반응이 심상치 않다. ‘소비자 개인 정보 침해’ 때문이다. 정부는 모니터링 조직 강화에 나서며 맞춤형 광고 시장을 감독할 계획이다. 공정위는 맞춤형 광고에 활용하기 위해 수집한 이용자 데이터가 적절한지 들여다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6월 15일 쿠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