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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9일 뉴스 클리핑

이슈/마케팅

영토확장 나선 ‘네이버 지도’, 광고·주문·SNS 한 번에

네이버가 지도 서비스를 기반으로 광고·이커머스·주문·모빌리티 등 사업 확장에 나섰다. 길 찾기에 사용하던 지도가 앞으로는 네이버의 핵심 사업을 연결하는 중심 플랫폼 중 하나로 성장할 것이란 분석이다. 특히 ‘하이퍼로컬’ 트렌드에 맞춰 지역 밀착형 오프라인 서비스를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7월 8일 오피니언뉴스

네이버·카카오 ‘구글 인앱결제’ 족쇄 풀리나

인앱결제 방지법의 통과 가능성이 커졌다. 국회 안건조정위 의원 과반이 법안 통과에 찬성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구글은 중소 개발사에 한해 인앱결제 수수료율을 15%로 내리면서 한발 물러섰지만 IT업계는 본질은 인앱결제 강제를 막는 것이라며 수수료 인하가 핵심은 아니라고 말했다.

 >7월 8일 한국경제

‘롤린’ ‘무야호’ ‘사딸라’…‘역주행’ 주도 MZ세대

국어사전에서 ‘역주행’을 찾아보면 ‘정해진 차로 방향과 다른 방향으로 주행하는 것’이라고 명시돼 있다. MZ세대 사이에서는 조금 다른 의미로 쓰인다. 과거에는 크게 주목받지 못하다 우연한 계기로 뒤늦게 인기를 얻는 상태를 가리킨다. 역주행 현상을 주도하는 건 일명 ‘끌올’ 문화에 익숙한 MZ세대다.

>7월 8일 신동아Pick

MZ세대 다음은 코로나세대?…‘같이’에서 각자’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로 MZ세대 뒤를 이어 ‘코로나 세대’가 등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모든 것을 비대면으로 해결하는 것이 전혀 낯설지 않고 오히려 대면 접촉이 불편함을 느끼는 세대, ‘같이’ 보다는 ‘각자’를 당연시하는 세대가 나타날 것이란 분석이다. MZ세대의 등장이 기업 마케팅은 물론 정치 지형까지 바꿔놨듯이 코로나 세대 역시 상당한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된다.

>7월 4일 뉴스1

증권사 웹툰이 네이버 2위… MZ세대 따라 달라진 마케팅

유진투자증권은 네이버 브랜드 웹툰 ‘신입일기’를 연재하고 있다. 미래 주요 고객인 MZ세대를 겨냥해 웹툰을 택했다. 월요웹툰 전체 6위, 여성 독자 인기 순위 2위로 성과도 좋다. 브랜드 웹툰으론 이례적인 수준이다. 노골적인 광고보다는 브랜드 대중 인기도를 높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7월 6일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