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일 뉴스 클리핑

이슈/마케팅

유튜브 킬러 콘텐츠 ‘키즈’ 인기 ‘시들’ 조짐

세계적인 동영상 공유 서비스 플랫폼인 유튜브에서 가장 사랑받던 ‘키즈’ 콘텐츠가 다양화된 경쟁 콘텐츠에 밀려 인기가 시들해지는 모양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기준, 미 경제지 포브스는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유튜버 10명’을 보도했는데 지난 3년 간 유튜브 매출 1위를 기록한 장난감 유튜버 라이언 카지가 7위로 밀려난 것으로 확인됐다.

>1월 18일 경향게임스

현실판 ‘오징어 게임’ 재현하더니 작년 640억 벌었다

넷플릭스의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실제로 재현·동영상으로 제작해 화제를 모았던 미국 유튜브 채널 미스터비스트(MrBeast)의 운영자 지미 도널드슨이 2021년 전 세계 유튜버 수입 1위로 등극했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유튜브 이용자 수 증가 및 각 유튜브 채널의 콘텐츠 제작 규모가 커지면서 그에 따른 수익도 증가하고 있다.

>1월 17일 한국일보

푸드테크서 이커머스로…노선 바꾸는 배민

배달앱 배달의민족(배민)이 음식이 아닌 상품들의 배달을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이커머스’로서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그동안 ‘푸드테크 기업’을 내세우며 음식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업으로 직진해 왔던 것에서 노선을 튼 것이다.

>1월 19일 일간스포츠

예술품·한정판·리셀…MZ세대 재테크 “즐기면 돈 된다”

MZ세대(밀레니얼+Z세대)가 재테크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저축으로 돈을 모으던 부모 세대와 달리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이들은 태블릿PC, 모바일 플랫폼 안에서 편리하게 투자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을 찾아 재테크에 나선 것이다.

>1월 19일 뉴시스

CJ대한통운 파업 장기화…배송 발목 잡힌 이커머스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 CJ대한통운본부(택배노조)의 파업이 18일로 3주차에 들어선 가운데, 여전히 노사 양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면서 설 명절을 앞두고 배송 대란이 현실화되는 분위기다. 이에 이커머스업체들은 상황을 예의주시하지만 마땅한 대응책이 없어 난감한 모양새다.

>1월 18일 글로벌경제신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