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 뉴스 클리핑

이슈/마케팅

‘쇼츠’에 공들이는 유튜브, ‘타인 영상 리믹스’ 기능 도입

유튜브가 틱톡 대항마로 출시한 ‘유튜브 쇼츠’가 새 콘텐츠를 만들 때 타인의 영상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했다.

>4월 15일 BLOTER

갤러리 만난 호텔 MZ세대 겨냥 ‘아트마케팅’ 붐

호텔이 미술 갤러리로 변신하고 있다. 미술품, 전시회에 열광하는 MZ세대를 사로잡고 럭셔리한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서다. 호텔들은 예술 작품을 내거는 것은 기본이고 인근 미술관과 연계한 패키지를 내놓거나 작품 판매에 나서고 있다.

>4월 18일 동아일보

MBTI 추천, 취향 아냐 무리한 마케팅에 MZ세대 거부감

최근 기업들이 사람 성격을 파악하는 MBTI 심리검사를 활용한 마케팅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MBTI는 1944년에 개발된 성격 유형 지표로, 사람을 16가지 유형으로 나눠 설명한다. 하지만 MBTI 지표가 신뢰도·타당도가 부족해 무분별한 사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4월 16일 조선일보

“이른 더위에” 음료·커피전문점, 여름 마케팅 ‘본격화’

한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등 때 이른 더위에 시원한 음료를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커피전문점 등에서 아이스 음료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 이번 주말부터 다시 기온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음료‧카페 업계는 신제품 등을 내놓고 본격적으로 여름 마케팅에 돌입한다.

>4월 15일 데일리한국

유튜버·인플루언서 모시기 활발 MZ세대 공략

패션·뷰티업계가 MZ세대를 사로잡기 위해 유튜버와 인플루언서 등과 잇단 동맹에 나서고 있다. 이른바 ‘팬층’이 탄탄한 이들과의의 파트너십으로 홍보 효과를 누리는 것을 물론 매출·브랜드 이미지 제고 등 다양한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어서다.

>4월 16일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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