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마케팅

인스타그램, SNS마켓 허위 불법 광고 전체 78% 차지
최근 SNS 마켓 시장규모가 커진 것만큼 허위·과장 광고 적발 사례도 늘어나고 있어 모니터링 인력 투입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유형별로는 식품 허위 불법 광고가 1,00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체 77%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장품 광고는 23%인 295건으로 뒤를 이었다.
>10월 3일 노컷뉴스

음악 들으며 대화하는 네이버 바이브 ‘파티룸’
클럽하우스, 카카오 음 등 음성 기반 SNS가 흥행하자 네이버의 음악 플랫폼 바이브도 이용자끼리 음악을 공유하고 대화할 수 있는 ‘파티룸’을 도입했다. 바이브 파티룸의 장점은 저작권 침해의 여지가 없다는 것이다. 음원 정산 방식인 VPS를 도입해 파티룸 재생 음악은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는다.
>10월 3일 ZDNet

한국인 ‘시간 도둑’ 1위 앱 유튜브
국내에서 네이버가 1위를 지키고 있어 웹사이트 순위에선 3위지만, 모바일 환경에서 앱 사용시간만으로는 가장 오래 머무르는 앱 1위가 유튜브다. 광고로 수익내는 구독자 1천 명 이상, 누적 시청시간 4천 시간 이상 채널 수는 10만 개를 넘었고, 구독자 수가 10만 명 이상 채널은 5,500여 개에 달한다.
>10월 3일 경향신문